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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논 (Qui Nhon)
퀴논은 월남전 당시 한국군 맹호사단본부가 있던 지역이다. 지명이름은 옛날 한 어부가 이곳에서 표류하는데 황금거북이 생명을 구해주었다는 설화에서 거북퀴(龜)사람논(人)하여 퀴논이라 불리게 되었다. 도시가 작아서 중심가는 걸어서 구경할 수 있다.
냐짱에서 다낭까지 이동중 한 번쯤 쉬어가기 좋은 곳이며 신선한 현지 해산물을 저렴하게 맛 볼 수 있다. 베트남 남부 호치민에서 677 km 북쪽에 떨어져 있는 퀴논은 과거 월남전 참전 용사들에게는 잘 알려진 군사 작전이 많았던 도시이다.
월남전당시 한국 맹호부대가 주둔했던 곳이며 퀴논 중앙 공원에서 맹호부대 장병들이 건설한 한국식 팔각정이 그대로 보존되어있다.
퀴논 항은 캄보디아산 원목이 베트남국경을 넘어 외국으로 수출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16세기에는 참파 왕국의 수도였고 그 유적 참 탑들이 잘 보존되어 있다.
퀴논는 반도 형태의 도시이며 남부 송 꺼우 해안 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아름다운 해변이 있다.

빈딘성 박물관

1969년 8월에 지어진 옛 한•월 문화관으로 맹호부대 장병과 한진상사의 도움으로 건립되었으며, 준공 당시의 모습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1982년부터 박물관으로 사용하고 있다.
탁밧
레방동 공원

한국군 주둔 당시에는 따이한 공원으로 불렸던 곳. 맹호부대 장병들이 세워준 팔각정이 기념품 가게로 쓰이고 있다. 지붕의초록색 기와에는 무궁화 문양이 선명하다. 주춧돌에는 "1967.8.14 猛虎部隊"라고 쓰여있다.
국립박물관
참파 유적지

퀴논이 자리한 중부 베트남의 해안지대는 과거에 참족의 본거지로서 참파국의 유적이 많이 남아있다. 이 유적군은 평지에 건립된 것도 있지만 대부분 구릉지역에 건립되었다. 퀴논 시내에서 10~12km 정도 떨어져 있다.
씨엥통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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