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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라오스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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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LAOS) 음식
라오스 사람들은 신선한 채소와 허브를 좋아하기 때문에 거의 모든 라오스 음식에는 채소와 허브가 들어간다. 고기와 생선은 보통 굽거나 쪄서 요리하므로 그 풍미가 살아있고 저지방이다.

라오스 요리는 지역마다 특색이 다양한데, 그것은 지역마다 특산물이 다르기 때문이기도 하다 식당에서 정통 라오스 요리(카오냐오khao niew나 찰밥이 주메뉴이다)를 즐길 수도 있고 아침 시간을 투자해 점심에 먹을 맛있는 라오스 음식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다.

라오스 음식은 전통적으로 손가락을 이용해 찰밥과 함께 먹는다. 지방에서는 다 함께 바닥에 앉아 몇 가지 요리를 나눠먹는 가정식이 일반적이다. 라오스의 전통음식은 생선이나 물소 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주 재료로 하며 허브를 곁들여 담백하고 맵지만 매우 맛있다. 음식은 미리 준비해 두지 않고 항상 먹기 직전에 신선하게 요리한다. 찰밥을 제외한 라오스 요리는 주로 달거나, 신 맛이 나고 발효음식이 많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먹는 이러한 요리에는 채소가 풍부하고 코코넛 기름이 들어가 주로 갈색을 띤다.


Laap

라오스 전통음식 중 하나로 다진 고기로 만드는데, 흔히 닭이나 오리를 재료로 한다. 잘 다진 고기 양념과 육즙을 건조시켜서 기름 없이 볶았다가 으깬 생쌀과 섞는다. 랍은 생채소와 찰밥을 곁들여 먹는다.
땀막훙
Tam Mak Houng

잘게 썬 파파야에 마늘, 고추, 땅콩, 설탕, 젓갈 소스, 라임 주스를 곁들인 샐러드의 일종이다.
빠덱
Padeck

고유하고 독특한 라오스 전통음식이다. 생선을 소금에 절여 단지에 넣고 최소 1년에서 최고 3년 정도 숙성 시켜서 먹는다.



   
라오스(LAOS) 쇼핑/마사지

부티크부터 작은 노점까지 쇼핑의 천국, 라오스
대부분의 사람들이 라오스 하면 '쇼핑'을 연상하지 못하지만 루앙프라방과 비엔티엔에 있는 여러 부티크들은 고급스러운 수공 직물을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라오스만의 고유한 특성을 나타내는 아름다운 무늬의 실크나 면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라오스의 시장은 라오스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면모이므로, 꼭 들려봐야 한다. 라오스의 시장을 돌아다니며 다채로운 물건들을 구경하는 것은 라오스 현지인들의 생활방식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이다.라오스에서는 목각, 도예, 한지로 만들어진 전등과 책, 금은 보석, 소수 민족 공예품, 약초, 향신료, 별미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므로 라오스를 방문할 때는 쇼핑으로 채울 가방의 여유공간이 충분한 지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실크와 면 섬유, 조각상이나 판화 등의 목재품, 도자기와 전통 악기 등이 라오스의 다양한 수공예품 항목을 구성하고 있다.실크와 면 섬유, 조각상이나 판화 등의 목재품, 도자기와 전통 악기 등이 라오스의 다양한 수공예품 항목을 구성하고 있다.

고품격 부티크에서 소박한 노점까지, 쇼핑객의 천국 라오스는 기념품 쇼핑에 안성맞춤이다.
라오스에서 쇼핑을 연상하는 이는 많지 않을지 모르지만, 루앙쁘라방과 비안찬에는 고급스러운 수공예 직물을 전시한 고품격 부티크들이 즐비하다. 실크나 면 어느 섬유에나, 독특한 의미와 역사를 보여주는 아름다운 무늬가 수놓아져 있다.

시장 또한 라오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볼거리 중 하나로 여행 계획에서 빼놓지 말아야 할 장소이다. 시장을 누비며 다채로운 집기들을 둘러보는 것은 라오스 지역 생활 방식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목판화, 도자기와 램프, 닥나무로 만든 책부터 황금과 은 보석류, 독특한 수공예품과 라오스 약초, 향신료, 산해진미까지, 라오스에는 여행객의 가방을 채워 줄 상품들이 무궁무진하다.

심신의 피로를 풀어주는 라오스 전통 마사지
라오스에서 건강함(wellness)이란 육체적인 상태와 정신적인 상태를 동시에 의미한다. 스트레스 없는 만족하는 삶을 나타내는 이 개념은 라오스에서 오랫동안 중시되어 왔으며 실제로 많은 여행객들은 라오스를 "휴식처"로 여긴다. 라오스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다른 어느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평온을 이곳에서 찾게 되는데 이러한 내면적인 평온과 더불어 인도네시아, 베트남식 마사지와 비슷한 라오스식 전통 마사지를 체험하며 육체적 건강까지도 챙기는 것도 좋다. 태국식 마사지 또한 여러 도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데 특히 비엔티엔과 루아프라방에는 다양한 스파 시설이 있기 때문에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
라오스에서는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해야 비로소 완성된 건강이다.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롭고 만족스러운 삶은 라오스의 익숙한 관념이다. 그래서 라오스를 찾는 방문객은 마음의 안정을 얻기 마련이다.라오스는 그 어디에서도 좀처럼 찾을 수 없던 평온을 선사한다. 이러한 마음의 평화는 몸의 안녕으로 한층 더 채워질 수 있으니, 인도네시아나 베트남 마사지와 유사한 형태로, 그만큼의 안식을 제공해 줄 라오스 전통 마사지를 받아보는 것도 좋다.

태국 마사지도 비안찬과 루앙쁘라방을 비롯한 여러 도시의 다양한 스파에서 받을 수 있으므로 몸의 안식을 위해 멀리 여행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면직물, 바구니, 은제품, 목판화와 수작업한 종이는 라오스에서 가장 유명한 수공예 품목이다. 라오스 직물 기술자들은 가정에서 짠 실크와 면으로 섬세한 섬유 작품을 생산해 내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민속화와 자연 풍광을 수놓은 머트미(folklore) 실크가 가장 유명하다. 기술적으로 가장 뛰어난 직물 기술자들 중에는 후아판(Houphan) 지방의 소수 민족인 따이족(Tai) 출신이 많다. 루앙쁘라방을 방문하는 이 중 직물에 관심 있는 방문객이라면 마을 중심가의 야시장인 반 파놈(Ban Phanom)을 꼭 들러보는 것이 좋다.
라오스의 매력적인 마을을 둘러볼 방문객은 전통 기술을 이용해 수공예품을 만드는 곳이 어디인지를 알아보는 것이 좋다. 자연친화적이고 전통적인 생산 방식을 고수하는 장인에게서 직접 수공예품을 구매하는 것은 지역 경제와 토착 지식을 동시에 돕는 일이기 때문이다. 마을까지 찾아가기가 힘들다면 독특한 지역 특산물을 판매하는 수공예품 상점이 어느 지방의 주도에도 있으므로 그곳을 찾아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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