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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chepter4. 호이안 데이 투어
글쓴이 위더스관광 첨부파일 -
작성일 2017-03-30 오전 11:10:01 조회수 490

♠ chepter4. 호이안 데이 투어 답사

호이안은 일본,중국 상인들이 정착해서 살면서 베트남 문화까지 혼합된 독특한 색채를 띠는 도시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보호 받고 있는 곳이다. 그래서 그런지 호이안의 올드타운 지정된 매표소에서‘통합입장권’을 판매한다, 통합입장권은 구입한 시간으로부터 24시간 이내로 유효하며, 5군데를 선탤해서 들어 갈수 있다. 비용은 1인 120,000동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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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다리 라고 불리는 내원교는 호이안 구시가지의 기준점으로 관광을 시작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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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봐왔던 모습 그대로로, 관광객들로 붐비어 사진찍기 제일 힘든 곳이였다.일본인 다리를 지나 전통시장을 둘러 보고.내원교를 건너면 바로 ‘풍흥의 집’이 있다, 검은색 2층 목조 건물 자체에서 역사를 느낄 수 있었지만, 지금은 평범한 관광용품 판매점으로 되어있는 모습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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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으로는 광동회관을 구경했다, 중국 광동사람들의 향우회관이자 사당으로, 들어서면 커다란 용조형물이 있고, 후면엔 넓고 아름답게 조성된 사원을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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떤끼의 집(TAN KY)을 구경하였다, 베트남 상인 이였던 떤낀은 엄청난 약 200여년 전 호이안의 재력가 라고 하며, 현재는 7대손이 이곳에 거주하고 있으며,옛날 모습을 제대로 지키고 있다..들어서자 마자 입장권을 주면 가위로 오려간다 그러고 나서 차 한잔을 주시고, 고가를 구경한다. 특이 한건 떤킨의 집 문을 나오면 각국의 명함이 꽂혀있는데, 이곳에 명함을 두면 부자가 된다는 속설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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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고가 중의 하나인 꽌탕의 집을 구경 하였다. 이곳도 마찬가지로 18세기 초 호이안의 부유한 관리였던‘꽌탕’이르는 사람이 지은 곳으로 자손들이 대를 이어 7대재 살고 있다. 꽌탕의 집을 가기전에 옛 상인의 가옥이자 독립운동가의 모임장소를 쓰였던 득안(DUC AN) 고가 또한 아직 후손이 살고 있다고 한다.많은 고가들을 봐와서 나머지 한곳은 다른곳을 보고 싶어서, 직접 들어가서 보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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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회관들 중에, 가장 크고 예쁜 복건회관.이름에서 알 수 있듯, 중국 복건성출신 화교들의 회관이다. 패방을 지나 보이는 분홍색 삼중문다른 건물들은 18세기에 지어졌는데, 삼중문만 1975년에 지어졌다고 한다.지금도 베트남 전역에 살고 있는 복건성 출신 화교들과 중국계 베트남 사람들이 향을 올리며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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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안은 관광지 들이 다 5분내외로 위치 하고 있어서, 이동하기는 참 수월했다, 작고 아기자기한 골목을 천천히 둘러보다가 한곳 쯤 들러 보고,옛 호이안 사람들의 정취가 느껴지는 곳이였다. 약 3~4시간 정도 호이안을 구경하고, 택시로 45분간 이동하여 다낭 대성당에 도착하였다. 다낭 관광지의 중심이자 필수 코스인 다낭 대성당, 핑크로 입혀진 성당으로 다낭대성당 꼭대기에는 십자가 위로 닭모형이 붙어 있어서 닭성당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다낭성당은 입장이 무료이지만 11:30~14:30 까지는 입장이 불가 하다. 불행인지 우리가 14:00에 도착하여 다낭 대성당의 내부는 관람 하지는 못하였다, 성당은 그리 크지 않지만 아담하고 깔끔한 곳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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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에서 걸어서 12분 정도 이동하면 다낭 용다리를 볼 수 있다. 매주 토, 일요일 9시에는 불꽃쇼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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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다리를 보며 조각공원에서 더위를 식히고, 택시 편으로 궁금했던 까오다이 사원을 관광하러 이동하였다. 베트남의 신흥종교로서 불교,카톨릭,기독교,이슬람교가 한곳에 모여있는 종교로 여러 가지 종교의식을 지내는데 지내는 시각은 각 종교마다 정해져 있다고 한다.. 건물내부에는 커다란 원형에 눈이 그려져 있고 아랬부분에 태양이 그려져 있다, 즉,태양보다 높은 곳에서 커다란 눈으로 모든 세상과 업보를 내려다 보고 있다는 뜻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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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너무 없다보니, 바나힐 이라던가, 마블 마운틴, 손짜 반도를 관람을 하지 못한게 못내 아쉬웠다
,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다낭 시내 관광을 마치고 ,베트남의 수도 마지막 여행지 하노이로 이동하였다.다낭에서 17:30출발하여 하노이 18:50도착하였다.국내선 비행기 임에도 불구하고,국제선 구간 비행기보다 훨씬 좋은 기종이 운항되었다택시를 타고 호텔로 바로 이동하였다. 호텔은 3성급으로 Splendora Boutique Hotel 로  40분 정도 소요했고,골목 안쪽에 위치한 호텔이라 길찾기가 어려웠었지만,가까이 Backpaker 거리도 있고, 호안끼엠 호수와도 가까워서 추천 할만 한 곳 이다, 시설도 매우 깨끗했으며, 방 사이즈도 넉넉했다. 또, 친절한 직원들 덕에 주변 팁(야시장 정보, 추천 상점 등등)을 알려주워 하노이 여행내에 유용하게 팁을 이용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