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공지사항
질문과 답변
여행후기
베트남 소식
캄보디아 소식
라오스/미얀마 소식
위더스 기사
여행전문가 칼럼
여행후기

제 목 ♠ chepter3. 후에 데이 투어
글쓴이 위더스관광 첨부파일 -
작성일 2017-03-30 오전 11:08:18 조회수 814

chepter3. 후에 데이 투어 답사

 

3-1.JPG

이른 조식을 먹고 아침 08시 3분까지 후에 신투어리스트로 이동하였다, 첫날 호치민 신투어리스트에서 받은 바우쳐를 보여주니 잠시 기다리라고 한다, 약 10분뒤 가이를 만나 18인승 차량으로 당일 투어 신청한 사람들을 PICK-UP 한다. PICK -UP 후에 민망왕릉으로 이동을하게 된다.신투어리스트에서 후에 데이투어 상품은 관광지 입장료가 불 포함이다. 가이드가 민망왕릉을 이동하면서, 입장권을 비용을 받는다 VND 500,000원 /1인(왕릉입장료 VND 300,000 + 임패리얼팰리스 VND 150,000 + 무술쇼 VND50,000)처음 으로 간 곳은 민망 황제릉(Minh Mnag Tomb) 응우웬 왕조의 초대 황제 답게 전형적인 중국식 황릉 양식을 보이고 있으며, 자연과 조화가 잘 이루어진 곳 같았다.

 

 

코끼리,말,등 석상들이 호위하는 곳을 지나면 민망황제 아들인 티에우찌 황제가 선왕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석을 지나면 왕과 왕비의 위패가 놓인곳인 디엔숭안 사원 이 나온다. 디엔숭안 사원을 지나면 사당이 나오는데 황제의 치적을 기록한 비석이 서있고, 사당을 지나면 밍라우 라는 정자가 나온다, 호수가 있고 주변의 자연 경관과 참 잘어울렸다. 드디어 황릉이 나온다 입구로 들어 갈수는 없었다. 너무 넓어서 1시간 동안 관람을 할수 있었다.

 

3-2.jpg

그다음으로 간곳은 카이딘 황제릉이다. 지금도 기억에 남을정도로 능중에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웠던 곳 같다. 카이딘 황제릉 시대는 프랑스 식민지로 넘어간 시점이라 건축 양식이 유럽식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팔각비석정사 안에 카이딘 왕의 아들 바오다이가 아버지를 위해 새운 공덕비가있고, 황릉을 지키는 석상이 양쪽으로 세워져 있고, 무/무관의 석상 과 코끼리 석상도 같이 볼수 있다.계단을 따라 끝까지 올라오니 황제릉의 이 나타난다. 자기와 유리로 꾸며져 있는 내부가 화려했고, 황제가 사용하던 책상과 의자 카이딘 황제 동상 등을 볼 수 있었다. 황제의 유골은 이 동상 아래 지하 18m 깊이에 위치하고 있다고 한다. 내부를 다구경하고 나니 비로서 밖에 경치를 볼수 있었는데, 산비탈 높은 곳에 있다 보니 내려다 보는 경치도 훌륭했다. 카이딘 황제릉은 면적이 크지가 않아서 구경하는데 약 20분 정도 소요 했다.

3-3.jpg

뜨득 황제릉 가기전에  노천 관광기념품점을 들려고, 다음으로 데이투어상에 포함된 베트남 전통 무술 공연을 지켜 본다. 펄떡 뛰어다니는 사자 춤을 보여주고, 칼을 이용한 무술, 대나무를 이용한 무술 등 약 35분정도 격렬한 무술을 보여주고, 마지막으로 팁 박스를 돌린다.

3-4.jpg

훼 시티투어 세 번째 황제릉인 뜨뜩 황제릉에 도착했다 정각 12시쯤, 이곳은 훼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황제릉으로 응우옌왕조 13명 황제중에서 35년간 통치한 가장 오랜기간 통치한 황제로 알려져 있다. 또 자신의 능묘와 행궁을 가장 크게 화려하게 직접 설계하여 건설하였고 이곳에 살면서 배를 타고 낚시를 즐겼다고 한다. 뜨뜩 황제릉 으로 들어가면 바로 보이는 루케임 호수와 쑹키엠정자, 너무 더워서 그런지, 정자에서 쉬고 싶었다. 호수를 뒤로 하고 뜨득 황제시대에 쓰여진 물건이 전시된 화끼엠 사당을 구경하였다. 가이드 말로는 뜨뜩 황제가 재위중에는 행궁이었으나, 사망후에는 황제나 황후의 위패를 모시는 사당이 되었다고 한다. 연못을 따라 안 쪽으로 깊숙이 들어가면 황제릉이 나온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코끼리 석상, 석인상들이 왕릉을 지키고 서있다. 그리고 무덤이 등장하는데 가림막 안으로 무덤안에 들어가 볼 수 있었다. 뜨득 황제 의 무덤이지만 왕의 유골이 묻혀있지 않다고 한다.

3-5.jpg

뜨득황제릉을 약 40분 정도 관람한뒤 점심식사를 위해 이동하였다 ,이동시간은 약 17분 정도 소요 하엿고, 뷔페식 식당 이였고, 식사까지 마치는데 1시간 정도 소요 되었다.

3-6.jpg

점심을 먹고 나서 찾아 간곳은 훼 궁정(임패리얼팰리스) 관람이였다, 민망황제,카이딘황제,뜨득 황제 등 응우옌황조 황제들의 궁으로 사용되었던 곳이였다, 크기가 우리나라 경복궁보다도 훨씬 크게 느껴졌다. 멀리서도 눈에 띄는 베트남 깃발탑, 높이가 37m 나 되는 베트남에서 가장 높은 깃발탑이라고 한다. 이곳을 등지고 훼 왕궁 안으로 들어간다. 넓은 호수와 중국의 자금성을 본따 만들었다는 태화전 안으로 들어가게 된다, 태화전 안에는 훼 왕궁 복원해놓은 모형도가 있었고,(베트남 전쟁과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많이 훼손 되었다한다) 훼 왕궁 복원 영상의 비디오를 보게 된다. 너무 넓어서 오늘 다 볼수 있을지 의문이였다, 밖으로 나와서 복원 공사 중인 곳을 걸어서 산책하듯 다녔는데 그늘이 없는 곳이라 태양볕이 너무 쎘다, 왕궁은 이리지리 넓고 곳곳에 다양한 모습의 건물이며 볼거리들이 많았다.

3-7.jpg

15:34쯤 티엔무 사원으로 이동하였다 티엔무 사원은 1601년에 건립되어 19세기에 세워진 8각 7층탑으로 높이가 21m로 베트남을 대표하는 건축물 중에 하나라고 한다. 탑 의 양옆으로는 두 개의 정자가 있고 큰거북의 등위에 세워진 비석이 있다.안쪽으로 들어가면 메인 사원이 청동 불상이 모셔져 있다. 매우 한적한 사원 이였다. 

3-8.jpg

사원 아래로는 흐응강을 따라 투어를 하는 유람선 선착장이 있다. 유람선의 뱃머리는 용머리로 장식 되어져 있다. 보트는 다비엔교 아래를 지나가며 사이공모린호텔 근처에 있는 선착장에 정발했고, 실제 투어가 약 5시경에 끝났다.

3-9.jpg

하루종일 돌아 다니느라 피곤했지만, 많은 역사물들을 보고,베트남 역사를 쉽게 경험 할 수 있는 투어프로그램이였다
서둘러 호텔로 와서 미리 예약한 호이안행 택시를 미팅하고 약 3시간에 걸려 호이안으로 도착 하였다 호텔에 도착하니 약 9시 10분 정도가 되었다. 호이안은 인천 출발 전 부터 베트남 지역중 가장 가보고 싶어 히는 지역이였다.호이안에 도착해 보니 왜 호이안~호이안~ 하는 지를 알 거 같았다. 
호이안의 밤은 영롱한 빛을 머금고 있는 등불들이 호이안을 빛을 내어 매력적이고 아름다웠다.호이안의 밤은 몽환적인 분위기를 즐기고 온 관광객들로 골목까지에도 사람들이 가득했다. 참고로 상점은 밤 11시까지 이고, 그후로는 등불이 거의 다 꺼지기 때문에 많이 어두워 진다.

 

3-1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