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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chepter2.메콩델타 강 데이투어
글쓴이 위더스관광 첨부파일 -
작성일 2017-03-30 오전 11:06:02 조회수 596

♠ chepter2. 메콩델타 강 답사

일단, 호치민 도착한 다음날로 예정해 둔 메콩강 투어를 예약하여, 오전 08:00경 신투어리스트로 이동하였다, 호텔 바로 옆에 위치한 곳 이여서 늦지 않게 도착할 수 있었다.아침부터 엄청난 여행객들이 투어리스트 안에 모여 있었다, 여기가 한국인가 할 정도로 동일투어 신청자들이 매우 많았다. 도착하여  어제 받은 바우쳐를 카운터에 제출하니 작은 티켓으로 교환을 해주었다, 우리가 신청한 날짜에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신카페 앞에서 투어 차량을 탑승 하지 않고 약 10분 정도 걸리는 버스 정류장으로 이동하여, 버스를 탑승 하였다.차에 탑승 한지 약 1시간 40분 정도 후에 메콩델타 정류소에 도착 하였다, 버스에서 내려 약 5~10분 정도 걸어서 선착장으로 이동 하였다. 선착장 맞은 편에는 수상 가옥들이 있었다. 배 안에는 여행객들이 앉을 수 있는 의자들이 있었고, 배를 타고 강줄기를 따라 이동하면서 가이드가 투어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미토 섬들에 대해서 안내를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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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피닉스섬-약 13분 소요) 도착하였다. 그곳에서는 라이스페이퍼를 만드는 모습을 보여주고 코코넛 특산물들을 만드는 곳으로 방문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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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점심식사를 하게 된다(이른 점심-11시 14분정도) 메콩투어에서 유명한 엘리펀트 피쉬(코끼리 생선)을 먹게 되는데 직원이 알아서 살을 발라주고, 여러 가지 야채와 함께 라이스페이퍼에 쌈을 싸준다, 그걸 먹고나면 밥,생선 조림,양념된돼지고기,볶은 야채, 스프 등이 나왔다. 식사를 약 30분에 마치고 나면 배를 탑승한다.

두 번째 섬으로 이동한다.(약 5분정도) 벌꿀제조농장방문을 하게 된다. 꿀도 직접 맛 볼 수 있도록 준비 되어 있다. 달콤하니 한국에서 먹던 꿀이랑은 조금 다른맛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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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한 5~10분을 작은 숲길을 따라 걸으니 작은 도로가 나온다, 사람들이 나오는 순서대로 6명 씩 조랑말 마차를 타고 15분 정도를 달려간다. 마차에서 내려 작은 길 옆으로 각종 기념품 파는 곳을 지나 도착하면 작은 테이블로 앉으라고 안내를 해준다.테이블로 가서 자리를 잡고 앉으니, 수박,용과,잭프룻트,파인애플 등의 열대 과일을 먹기좋게 잘라 접시에 내어다 주었다, 이것들을 먹고 있으면, 베트남 전통악기를 연주하는 악단과 베트남 옷을 입은 여자가 전통노래를 불렀다. 연주가 끝나고 나면 팁 박스를 돌리면, 팁을 주면 되는 코스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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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서 다시 작은길로 따라 걷다 줄을 서서 차례를 기다리면 작은 나룻배로 4명씩 타고 작은 강줄기를 따라 이동한다, 팁을 않주는 사람이 많았는지 노골적으로 뱃사공들이 팁을 달라고 돈을 보여준다, 좁은 강 줄기를 따라 15~20분 정도를 이용하면 강 줄기 끝에 우리가 처음에 탔던 큰배로 옮겨 타야 한다. 큰 배에 옮겨 타 다시 강줄기를 따라가면 마지막으로 들릴 섬이 나타난다. 그곳은 코코넛 카라멜 등 직접 만들어 팔던 곳이다, 입구에서는 직원들이 시식을 해보라고 카라멜 나누어 준다, 이렇게 코코넛 카라멜을 마지막으로 약 3시 18분 정도 메콩투어는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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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으로 귀환하니 4시 56분에 우리가 탑승했던 버스 정류장에 도착하게 된다.

아쉬운 호치민 투어를 끝내고, 저녁 20:05 호치민 출발 VN1376 편으로 후에 공항으로 이동
국내선 지연이 잦다고 하였는데, 아니나 다를까 우리도 50분 연착 되어 호치민 공항을 출발하여 후에 22:15 도착 하게 되었다, 너무 늦은 시간이라 공항 및 거리는 한산하였고, 택시 편으로약 13분 정도 걸려 후에 호텔에 도착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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