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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chepter1. 호치민 (벤탄시장,인민위원회청사,노트르담성당,중앙우체국,통일궁)
글쓴이 위더스관광 첨부파일 -
작성일 2017-03-30 오전 11:04:00 조회수 578

♠ chepter1. 호치민 (벤탄시장,인민위원회청사,노트르담성당,중앙우체국,통일궁) 답사

-베트남 항공(VN409편)을 이용 2016년 5월17일 (화) 10:15 인천 공항을 출바하여 베트남 호치민으로 향하였다,(약 5시간 15분 소요) 으로 호치민 현지 시간으로 13시 25분 도착 합니다. 좌석은 3-4-3 구조 였는데, 개인 VOD는 있었지만, 작동은 되지 않았다. 베트남 공항 도착 후 IMMIGRATION 통과 & 수하물울 찾고 세관을 통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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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 통과 후 한국에서 가져간 달러를 공항에서 베트남 화폐 ' 동' 으로 환전을 하였습니다.환전 후 베트남 배낭여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베트남 유심카드(인터넷 가능용) 구매 후 늦은 점심을 하러 베트남에서 유명한 식당으로 알려진 "PHO HOA"로 이동  후 식사를 하였다. 식사를 마친후 한국에서 미리 예약 해 두었던 데탐거리에 위치한 
Dragon Place Ⅲ Hotel 체크인과 
SHIN CAFE를 위치 확인 및 , 한국에서 예약한 투어 확정을 하기 위해서 호치민 데탐 거리로 이동하였다. 데탐거리로 도착하니 약 16:20 정도 였고,SHIN-TOURIST 도착하여, 웹사이트로 예약한 '메콩델타투어','후에 데이투어'등을 RE-COMFIRM 할 수 있었다. 인터넷 예약의 방법은 생각외로 간단했다.웹사이트로 예약하게 되면 예약증(영수증)을 출력하게 되는데, 그 영수증과 예약자 여권(신분증),결제카드(웹사이트로 결제한것) 을 내보이면 실제 바우쳐로 바꾸어서 준다.SHIN-TOURIST  에서 볼일을 마치고, 바로 옆이 호텔이여서 호텔로 체크인 하였다, 3성급 호텔이라 별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아담하고 깨끗한 편이였다,특 장점으로는 여행자 거리에 위치한 호텔이라 위치면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은 호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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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6:50 분경 호치민 여행자 거리도 둘러 볼겸 하여 걸어서 벤탄 시장까지 걸어 가기로 하였다(걸어서 약 13분 정도),쉽게 걸어 갈수 있다고 생각하였는데, 문제는 호치민의 횡단보도 하나를 건너려하면 오토바이들이 신호를 안지켜서 길건너는게 제일 무서웠던거 같다.탄시장에 도착하였더니 ,사진으로 봤던 모습 보다, 너무 방대하게 컸고, 사람들도 너무 많았다. 한국 방문객들이 많았는지, 한국어를 하는 상인들도 많이 볼 수 있었다.베트남에서 견과류를 하려고 했는데, 아무리 봐도 베트남 물가치고는 조금 비싸 보였다, 역시나 흥정을 해야 한다. 벤탄시장은 아무래도 관광객들도 많이 가다 보니 여기 사람들도 사람 봐가면서 가격을 부르는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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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목적지는 인민위원회청사였는데, 벤탄 시장 구경을 마치고 나니, 비가 많이 왔다, 그래서 차량으로 이동을하게 되었다, 차량으로 인민위원회 청사 까지 5분 정도 걸렸다, 호치민시을 상징하는 건물 중 하나로, 과거에 시 청사로 쓰였던 인민위원회청사는 프랑스 식민지 시절인 1902년에서 1908년에 걸쳐 당시 호치민의 옛이름인 사이공(SAIGON)의 시청으로 사용하기 위해 프랑스 스타일로 지어진 건물이며 베트남이 1975년 통일이 되면서 호치민 인민위원회 청사로 바꿔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시청 정면에 위치한 광장에는 호치민 주석의 동상이 있습니다. 날씨가 우중충 함에도 불구 하고, 베이지색과 흰색이 조화된 벽에 붉은 지붕이 유럽풍의 화려한 모습의 시청건물이 너무 아름다웠다. 꽤 긴거리의 광장이고 주변에 조경도 잘 해놔서 현지인들이 많이 찾아 오는 듯 했다.다음 일정 또한 차량으로 이동하였고 약5분정도 걸려 노트르담 대성당에 도착하였다.,노트르담 대성당은 19세기 프랑스 식민지 시설에 건설되었다, 몸체는 붉은벽돌인데 첨탑만 회색빛깔을 띠고 잇고 오묘하게 어룰린다. 관광객들은 4시전에만 가면 성당 내부를 관람할 수가 있었다,구경을 마치고 바로 옆 우체국으로 이동 하였다. 중앙우체국도 마찬가지로 식민지 시설에 지어졌으며, 파리의 에펠탑을 건축한 건축가 귀스타브 에펠의 작품이라고 한다.우체국 내부에 들어와보니 꼭 옛날 기차역처럼 생긴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세계의 많은 국가들의 시계가 옆쪽에 나란히 걸려있었고, 우체국 중앙에는 베트남의 영웅 호치민 주석의 초상화가 걸려 있었다. 실제로 우편물을 발송 할 수도 있고, 전세계 각국으로 전화를 걸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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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호치민 중심부에 있는 대통령 궁(통일궁) 으로 공원을 가로질러 걸으면 약 5분 정도 소요 되었다. 1868년 프랑스식민지 정부가 인도차이나 전체를 통치하기 위해 건물로 건축하였다고 한다, 통일궁은 잔디밭 한가운데 분수대가 보이고 전체적으로 조용하면서 화려해 보이지는 않았다. 통일궁을 정면으로 보고 오른쪽에 탱크가 있는데 그 탱크 두 대가 통일궁으로 진입하면서 1975년 베트남 전쟁이 막을 내리게 되었다고 한다 그때 당시의 역사적인 가치를 지닌 탱크를 보존하고 있다. 통일궁의 입장시간은 07:30~11:00 / 13:00~16:00 까지라 늦은 시간에 방문을 하여서 내부는 볼 수 없어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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