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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인도차이나 전문가의 견해
글쓴이 위더스 관광 첨부파일 -
작성일 2015-12-28 오후 3:49:05 조회수 954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로 대변되는 인도차이나 관광은 한국인
입장에서 매우 흥미로운 곳이다.

베트남은 중국의 4대기서 중에 하나인 장편소설 삼국지에 나오는 칠종 필금의
"맹획"이 살던 나라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으며 "남도 지장도"에 나와있는
것처럼 나라 전체가 천혜의 관광지로 구성되어 있다.
북쪽은 동양 3대 절경이며, 유네스코가 정한 세계적인 풍치지역인 "하롱베이"
소수민속촌이며, 인도차이나 제일의 높은 산 "판시판산"(해발 3,140m)이 있는
국립공원 "사파"가 있으며 구석기 시대부터 인류가 살았던 지역이며, 우리와
같이 5천년 역사를 가진 베트남은 하노이, 코아루, 호아루, 딘방과 같은 옛
고도의 유적지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중부 지방은 구엔 왕조의 수도 후에는 9대 왕조의 왕릉, 왕궁, 탑 등을 아직도
잘 보존하여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남부는 호치민시(옛 사이공)관광 하나만으로도 어느 동남아 나라 관광을 압도한다.
관광객은 어느 다른 나라의 대도시와는 매우 다른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16km에 달하는 동양 최대의 해변 붕타우 해변에서의 한가로운 휴양도 베트남
관광의 새로운 멋이다. 메콩강 유역, 메콩 삼각주, 더 남쪽은 속창, 카마우 관광은
남국의 정취를 흠뻑 선사할 것이다.

캄보디아 관광은 전문관광 안내인의 안내가 꼭 필요한 나라이다.
캄보디아의 정보가 전혀 없이 단체관광이 아닌 배낭 관광을 하는 것은 위험하다.
캄보디아는 킬링필드와 세계 7대 불가사의 하나인 "앙코르 와트"가 관광객의
감동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많은 세계의 석학들이 앙코르 와트를 노래했다.
캄보디아 속담에 "앙코르 와트에 가기를 간절히 원하는 사람은 앙코르 와트에
가기가 어렵다." 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앙코르 와트가 그들의 마음의 고향인
까닭이리라. 그밖의 바다만큼 넓은 톤레삽 호수, 에메랄드 보다 아름다운 칸풍섬,
해변 등등 많은 관광지가 있고 천혜의 자연 관광지가 풍부한 나라이다.

라오스는 은둔의 나라이다. 옛 100만 마리의 코끼리가 철갑을 두르고 인도차이나
전체를 지배했던 그 화려한 영화를 뒤로두고 이제는 그 옛 자취를 관광객이 더듬
으며 역사의 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나라이며 수 세기전으로 돌아간 착각이
드는 그러한 나라이다. 부처님의 진시사리를 모신 탓루앙탑, 작지만 동남아시아
에서 제일 아름다운 절 시엥통, 성스러운 굴 탐팅, 라오스 불가사의 "거대한 돌
그릇" 등은 다른 곳에서 볼 수 없으리라. 주요 도시간에 항공기를 이용하여
관광하는 불편한 점이 있지만 현재 태국, 라오스, 베트남을 잇는 고속도로 건설
이 진행 중에 잇으므로 여러분들의 라오스 방문은 보다 더 편리해질 것이다.

미얀마 양곤 국제 공항에 내려 양곤시내로 진입하면 "황금의 나라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라는 표시판에 미얀마에 도착했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한다.
세다곤 파고다를 위시하여 마하위지야 파고다, 보티탕 파고다 등 높이 100m
가까운 하늘을 찌를 듯한 탑들이 순금으로 칠한 채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이들중에 황금이 많이 들어간 탑은 25톤의 순금 칠을 했다하니 그 위용이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그밖의 파간, 만달레이, 해호들의 도시에도 많은 불교 유적지가 관광객을
반긴다. 미얀마라 하며 불교 성시순례 하는 느낌을 받는 것은 한번 방문한
분들은 아시리라. 135개의 소수민족 대부분이 원시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미얀마는 관광의 신천지라 할 수 있다.

인도차이나는 관광의 보고이다.
우리 위더스 관광은 숨겨진 관광 명소를 찾아내어 우리의 관광객에게 소개하는
업무를 93년초부터 줄곧 해오고 있으며, 아름답고 신비스러운 인도차이나
자연 경관에 놀람과 찬사를 보내는 관광객을 바라보며 전문회사로서의 보람을
느낍니다.

- (주) 위더스 관광 실장 홍 혜 원 -